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. 즉 근(勤)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. 근(謹)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. 화(和)는 서로 화목하는 것. 완(緩)은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조용하게 천천히 처리하는 것. 이것에 대해 어느 사람이 처음 세 글자인 근(勤), 근(謹), 화(和), 완(緩)은 어떤 것이냐고 따지자, 장관은 정색을 하고 세상의 실패는 모두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데 있다고 가르쳤다 한다. 장관(張觀)이 한 말. -소학 일을 통한 결단력! 이것만 완벽하다면 당신은 회사에서 없어선 안될 존재가 된다. -무라타 노부오 옳은 농부는 큰 물이라거나 가뭄이라고 해서 밭가는 것을 쉬지 않는다. 군자는 환경의 변화가 있어도 그것 때문에 자기의 본분인 도를 그르치지는 않는다. -순자 미래는 누구의 것도 아니다! 미래는 오직 신의 것일 따름이다. -위고 식품끼리도 궁합(宮合)이 있어서 서로 잘만 맞으면 상승 효과가 있다. 하지만 서로 맞지 않는 식품을 함께 섞어서 먹으면 오히려 영양가는 파괴된다. 사람과 식품, 식품과 식품끼리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우리는 건강한 일생을 보낼 수 있다. -신준식 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 , 남이 일할 때에 밖으로 나돌던 주제에, 들어와서는 큰소리 치고 떠듦을 이르는 말. 금전은 비료와 같은 것으로 뿌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. -베이컨 Neck and neck. (莫上莫下.)진정한 웅변은 필요한 것을 전부 말해 버리지 않고 필요치 않는 것은 일체 말하지 않는데 있다. -알랭 격정을 참지 못하고 자세를 흐트러뜨리는 사람은 어리석다. -그라시안